10월18일 KOVO KGC인삼공사 : IBK

스포츠 분석

10월18일 KOVO KGC인삼공사 :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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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8일 KOVO KGC인삼공사 : IBK10월18일 KOVO KGC인삼공사 : IBK

KGC인삼공사 분석


KGC인삼공사는 지난시즌 대부분의 공격 지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득점기계' 디우프가 컵대회에서 건재한 모습을 보였고 멀티 플레이어 정호영을 주전 미들블로커로 완전히 자리를 잡게 하면서 중앙의 높이와 공격력이 강화 되었다는 것도 희망적인 요소가 된다. 다만, 컵대회 계속해서 테스트 했던 최은지-지민경 윙스파이커 조합과 아포짓 스파이커 이예솔, 고의정의 경기력에 기복이 컸던 모습은 불안 요소. 특히, 윙스파이커 조합이 완성되진 않았다는 것은 지난시즌 디우프의 맹활약 속에서도 마지막 뒷심 부족으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KGC인삼공사의 모습을 다시금 걱정하게 만든다.


IBK기업은행 분석


IBK기업은행은 이나연 세터가 현대건설로 팀을 옮기고 흥국생명에서 조송화 세터가 새롭게 합류했다. 조송화의 합류로 흥국생명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김수지의 이동 공격의 위력이 업그레이드 될것으로 기대되며 신장 190cm에 공격과 블로킹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 안나 라자레바를 1순위로 지명하면서 해결사를 보유하게 되었고 컵대회 부상으로 모습을 볼수 없었던 김희진의 복귀한다. 다만, 최수빈과 백목화가 팀을 떠나면서 표승주, 김주향, 육서영이 책임져야 하는 수비형 레프트 포지션은 리시브에 약점이 있고 주축 선수들의 건강에 대한 물음표를 갖고 시즌을 출발을 해야 한다는 것은 불안요소,


최종 분석


컵대회 2경기 출전후 복근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던 안나 라자레바와 출전 가능성은 높지만 볼을 만지는 훈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김희진이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라는 것이 IBK기업은행의 시즌 초반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컵대회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연속경기 일정 속에 3-1(25:22, 25:16, 16:25, 25:23) 승리를 기록했다. 상대의 외국인 선수 라자레바와 조송화 세터가 부상으로 결장했던 탓에 디우프를 1세트 이후 휴식을 부여했던 경기. 외국인 선수가 없는 상황에서 3세트 무너지는 모습이 나왔다는 것이 옥이 티가 되었지만 정호영(16득점, 68.75%)이 펄펄날았고 최은지(10득점, 50%), 고의정(9득점)의 활약으로 승리를 가져갈수 있었던 상황. 또한, 3새트 부터는 하효림 세터를 투입하면서 염혜선 세터의 채력 안배도 가져갔던 승리의 내용.

IBK기업은행은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주전 세터와 외국인 선수가 결장한 가운데 컵대회 출전을 포기한 김희진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표승주의 몸도 무거웠으며 여자부 경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랠리 싸움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상황. 또한, 이적생 신연경 리배로와 수비형 레프트 포지션에서 동선이 겹치는등 호흡이 맞지 않았던 부분도 빠른 보완이 시급해 보였다. 

컵대회에서 쉽게 무너지진 않았지만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여줄수 없었던 KGC인삼공사 토종 윙스파이커 조합의 고민은 올시즌에도 유효하다고 생각 된다.


KGC인삼공사 일반승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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