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픽 국내여자배구 2월26일 KOVO 현대건설 : KGC인삼공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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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픽 국내여자배구 2월26일 KOVO 현대건설 : KGC인삼공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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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픽 국내여자배구 2월26일 KOVO 현대건설 : KGC인삼공사 분석슈퍼맨픽 국내여자배구 2월26일 KOVO 현대건설 : KGC인삼공사 분석

현대건설 분석


현대건설은 직전경기(2/20) 홈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2(23:25, 25:21, 23:25, 25:20, 16:1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3)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1(26:24, 25:22, 17:25, 25:21)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0승16패 성적. 리턴매치로 만난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양효진(28득점, 46.51%), 정지윤(8득점, 57.14%)이 중앙을 장악하는 가운데 유효 블로킹과 신들린듯한 디그가 중요한 승부처에 연속 나왔고 랠리 이후 마침표를 찍는 득점이 상대 보다 많았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루소(25득점, 34.38%)의 공격 부담을 양효진 이외에도 황민경(12득점), 고예림(12득점)이 덜어주면서 경기가 끝날때 까지 루소가 높은 타점을 유지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정지윤이 흔들렸을때 교체 투입 된 이다현이 3,4세트를 책임지는 멋진 조커카드가 되었고 5세트에 다시 복귀한 정지윤이 다시 좋았을때 경기력을 회복하면서 연승을 이어갈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KGC인삼공사 분석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2/19)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1-3(18:25, 25:22, 17;25,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4)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22:25, 28:30, 21: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9승16패 성적. 흥국생명 상대로는 디우프(35득점 37.21%)가 분전했지만 3세트 부터 리시브가 흔들렸던 탓에 2세트를 획득한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주저앉은 경기. 상대의 정확한 목적타 서브에 리시브 효율성(22.62%)이 바닥을 치는 가운데 하효림 세터의 토스까지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하이볼 공격을 시도해야 하는 장면이 늘어났고 토종 날개 공격수의 지원 역시 부족했던 상황. 또한, 디우프를 윙스파이커로 넣고 블로킹 위치는 아포짓으로 들어가는 전술적 변화에서 이단 연결의 부정확성 때문에 수비 성공이후 반격의 득점이 나오지 않았던 패배의 내용.


최종 분석


외국인 선수를 지원해주고 있는 토종 선수들의 공격력에서 현대건설이 상대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타이밍 이며 KGC인삼공사는 염혜선 세터의 컨디션 하락으로 하효림 세터 체제로 경기를 소화하고 있는데 랠리중 돌발 상황에서 경험 부족에 따른 하효림 세터의 선택이 아쉬운 모습 이다. 현대건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5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홈에서 3-2(23:25, 21:25, 26:24, 25:22, 15:10)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하이 득점을 기록한 디우프(46득점, 41.51%)의 활약으로 리버스 스윕 승리를 기록한 경기. 3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염혜선 세터가 주전 세터의 복귀를 알리는 안정감 있는 경기력을 선보였고 커리어 하이 득점을 기록한 고의정(11득점, 33.33%)이 과감하게 공격하면서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던 상황. 반면, 현대건설은 양효진(27득점, 59.38%), 정지윤(19득점, 42.11%)이 분전했지만 루소(19득점, 32.00%)의 결정력이 떨어졌고 3세트 24-24 듀스에서 범실 때문에 경기를 끝내지 못한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던 경기. 

4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홈에서 3-0(25:15, 25:22, 25:23) 승리를 기록했다. 루소(22득점, 48.72%)가 어려운 볼을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펄펄 날았고 서브와 수비에 강점이 있는 황민경 대신 이다현을 미들 블로커로 기용하기 위해서 날개 공격수로 출전한 정지윤(19득점, 48.65%)의 공격도 폭발한 경기. 반면, KGC인삼공사는 최은지(9득점, 42.11%)가 분전했지만 토종 날개 공격수의 한자리가 여전히 문제가 되었고 디우프(13득점, 32.43%)의 공격성공률도 만족할수 없었던 경기. 

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홈에서 3-1(16:25, 25:17, 31:29, 25:14) 승리를 기록했다. 디우프(36점, 50%)가 57.85%의 높은 공격 점유율 속에서도 랠리 상황에서 마침표를 찍어주는 확실한 해결사가 되었고 범실(11-26)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경기. 반면, 현대건설은 루소가 19점, 정지윤이 16점, 양효진과 고예림이 12점씩을 올렸고, 이다현도 10점을 내면서 주전들이 고른 득점을 했지만 상대 보다 무려 15개가 많았던 26개 범실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현대건설이 홈에서 3-0(25:23, 25:20, 25:20) 승리를 기록했다. 헬렌 루소(13득점, 42.86%)가 만족할수 있는 공격성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해결사가 되었고 팀이 그토록 기다리던 고예림(12득점, 46.15%)의 공격이 터졌으며 4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온 경기. 반면, KGC인삼공사는 믿었던 디우프(14득점, 26.19%)의 공격성공률이 떨어지자 팀이 힘없이 무너진 경기.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홈에서 3-0(25:20, 25:17, 25:22) 승리를 기록했다. 디우프(27점, 47.06%)가 랠리 상황에서 마침표를 찍어주는 확실한 해결사가 되었고 시즌 첫 40% 이상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한 최은지(10득점, 41.67%)가 디우프의 반대각에서 터져주면서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킬수 있었던 경기. 반면, 현대건설은 리시브 효율(26.87%)이 너무 떨어졌던 탓에 오픈 공격의 시도가 늘어날수 밖에 없었고 블로킹(3-12) 싸움에서 완패를 당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올시즌 상대전에서 서로의 홈경기를 승리로 가져가고 있다. 또한, 두 팀 모두 최근에 잘 될 때와 안 될 때 차이의 기복 현상이 유효한 상황. 4세트 이상의 물고 물리는 접전이 예상되며 현대건설의 3-1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현대건설 일반승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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